あらすじ

▶ 교육 이야기: 조안과 피터(Joan and Peter: The story of an education by H. G. Wells)(1918)는 허버트 조지 웰스(H. G. Wells)(1866~1946)의 철학 소설(Philosophical novel)로 후기 빅토리아 시대(late-Victorian)부터 에드워드 시대(Edwardian England)의 영국 사회에 대한 신랄한 비판 – 특히 영국 교육 제도에 관한, 을 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소설에는 조안과 피터란 청소년과 그들의 교육권을 둘러싼 친척과 (유언장에서 지정한) 후견인 간의 갈등이 등장합니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제1차 대전(the Great War)의 위기가 영국의 교육 침체(the educational stagnation)에 기인한 것이며, 경직된 사고방식에 머물러 있는 성공회 체재(Anglican System)를 속히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 The curious student of the history of England in the decade before the Great War will find the clue to what must otherwise seem a hopeless tangle in the steady, disingenuous, mischievous antagonism of the old Anglican system to every kind of change that might bring nearer the dreaded processes of modernization. Education, and particularly university, reform was blocked, the most necessary social legislation fought against with incoherent passion, the lightest, most reasonable taxation of land or inheritance resisted. 제1차 세계대전 전 10년 동안 영국의 역사에 대해 호기심 많은 학생은 현대화의 무서운 과정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모든 종류의 변화에 대한 오래된 성공회 시스템의 꾸준하고 솔직하지 못한, 짓궂은 적대감에서 그렇지 않으면 절망적인 엉킴으로 보여야 할 실마리를 찾을 것입니다. 교육, 특히 대학, 개혁이 막혔고, 일관성이 없는 열정과 가장 가볍고 가장 합리적인 토지나 상속 재산에 대한 과세가 저항했습니다. ▶ 피터 스튜블랜즈(Peter Stublands)는 퀘이커교 제조기업(Quaker manufacturers)의 상속인 아서(Arthur)와 교구장의 딸 돌리(Dolly) 사이에서 1893년 태어났습니다. 돌리는 해군에 입대해 전쟁을 겪은 사촌 오스왈드 시드넘(Oswald Sydenham)에게 강한 애정을 느끼지만, 중앙아프리카(Central Africa)로 함께 떠나자는 제안은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오스왈드는 결국 홀로 아프리카로 떠나고, 다시 하나가 된 아서와 돌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지만, 아뿔싸! 하필 그 여행에서 아서는 익사하고 맙니다. 아서의 여자형제 필리스(Aunt Phyllis)와 피비(Aunt Phoebe)는 둘의 사망 후 둘의 유일한 자녀인 피터와 돌리의 오빠 딸 조안(Joan)에게 전통적인 방식의 교육을 위해 세례를 하고, 피터를 하이크로스 예비학교(High Cross Preparatory School)에 진학시키는 등 정성을 기울입니다. 그러나 피터는 학교에서 무자비한 학대를 받고, 조안이 홍역에 걸리는 등 결과는 좋지 않습니다. ▶ 아프리카에서 18년을 떠돈 오스왈드는 건강을 잃은 1903년에야 다시 영국으로 돌아왔고, 우여곡절 끝에 조안과 피터의 ‘유일한 후견인(sole guardian)’이 되었습니다. 오스왈드는 그들에게 최고의 교육을 제공하고 싶었으나, 자신의 철학에 부합할만한 학교를 찾지 못했고 아쉬운 데로 피터와 조안을 각각 화이트 코트(White Court)와 하이모튼 스쿨(Highmorton School)에 보냅니다. 함께 유년시절을 함께 보내고, 캠브리지의 학생이 된 그들에게 전쟁이란 시련이 다가옵니다. 조안이 사귀던 이들은 모두 죽고, 피터 또한 공군(Royal Flying Corps)에서 숱하게 목숨의 위기를 겪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은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으나……. 피터가 탑승한 관측기구(the observation balloon)가 격추되고야 마는데...?!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B ▶ He had always pretended that discovering novel sorts of cakes for his teas or new steps for dances was the really serious business of life. One of his holiday amusements had been “Little Wars,” which he played with toy soldiers and little model houses and miniature woods of twigs and hills of boarding in a big room at his Limpsfield home. He would have vacation parties for days to carry out these wars, and he and his guests conducted them with a tremendous seriousness. 그는 항상 차를 위한 새로운 종류의 케이크를 발견하거나 춤을 추기 위한 새로운 단계를 찾는 것이 인생의 정말 진지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의 휴가 오락 중 하나는 "리틀 워즈(Little Wars)"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림스필드(Limpsfield) 집에 있는 큰 방에서 장난감 병정, 작은 모형 집, 작은 나뭇가지와 하숙 언덕으로 이루어진 작은 숲과 함께 놀았습니다. 그는 이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 며칠 동안 휴가 파티를 열 것이고, 그와 그의 손님들은 그것을 엄청나게 진지하게 진행했습니다. ▶ There was a light upon his life, and the truth was that he could not discover the source of the light nor define its nature; there was a presence in the world about him that made all life worth while, and yet it was Nameless and Incomprehensible. It was the Essence beyond Reality; it was the Heart of All Things.... Metaphors! Words! Perhaps some men have meant this when they talked of Love, but he himself had loved because of this, and so he held it must be something greater than Love. 그의 삶에 빛이 있었고 진실은 그가 빛의 근원을 발견할 수도 없고 그 본질을 정의할 수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존재가 세상에 존재했지만 그것은 이름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것은 현실 너머의 본질이었습니다. 그것은 모든 것의 심장이었습니다.... 은유! 단어! 아마도 어떤 사람들은 사랑을 말할 때 이것을 의미했지만, 그 자신도 이것 때문에 사랑했기 때문에 사랑보다 더 큰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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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