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온길 인터내셔널에서의 새로운 시작! 나는… ‘내 몫’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 원 인터내셔널에서의 2년 동안 일을 대하는 태도와 일이 되게끔 하는 방법을 배운 장그래는 자신을 존중해주었던 상사의 부름에 기쁘게 달려간다. 그러나 오 차장이 새롭게 설립한 회사에서 장그래가 처음 맞닥뜨린 감정은, 기대도 설렘도 아닌 초라함. ‘일’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 방법조차 낯설어진 장그래 앞에 구원투수 김 대리가 등장하고, 옷을 갈아입은 영업 3팀은 새로운 출격을 준비한다. ‘내 몫’의 월급 이전에 ‘내 몫’의 일을 하고 있는지가 더 첨예하게 드러나는 곳, 온길 인터내셔널에서 장그래는 과연 자기만의 바둑을 둘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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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12/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