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려운 일이 있으면 짓는 눈빛. 반짝반짝하면서 다짐하는 결연한 그 눈빛이 좋아서. 그래서 결혼하고 싶어.” 뒷걸음 치고 도망만 가던 겁 많은 지시율을 드디어 잡아, 모든 걸 다 갖게 된 이운경. 잘생기고 머리 좋고 몸도 좋고 몸으로 하는 것(?)도 잘하는 남편 때문에 행복과 피로에 비명을 지르는 지시율. 드디어 법적으로‘도’ 서로의 것이 된, 두 사람이 함께하는 이야기! “안 피곤해?” “응. 놀기만 하려니 좋아 죽을 것 같아. 아, 정말 얼마 만에 이렇게 쉬어보냐. 비행기도 조금만 타지, 먹고 자고 놀지. 그리고…….” 뭔가 입술만 달싹거리면서 하는 말이 뭔지 잘 모르겠어서 일어났다. 그런데 어설프게 읽히는 단어가, 으악! “야! 좀!” 아무리 둘만 있어도 그렇지 19금이 난무한다! 그래, 너도 남자지. 그래서 이해는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이건 좀 아니야! ▶ 작가 소개 양효진 1989년 3월, 절과 돌탑, 왕릉이 많은 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하긴 했지만 소설을 쓰기 시작한 건 대학교에 들어온 이후. 그 전에는 남들처럼 먹고, 자고, 공부하는 평범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살라는 부모님의 말씀에 충실한 지금이 만족스럽답니다. 현재 대한민국 어딘가에 있는 해가 잘 들어오는 집에서 매일매일 마감에 쫓기는 삶을 사는 중. ▣ 출간작 엘샤 꽃나무 아래에 앉아서 계약의 목걸이 너의 온기에 안기다 눈부신 그대 파란만장 태자호위담 그는 내 심장을 뛰게 한다 내 꿈으로 놀러 와요 아이고, 폐하! 헤스키츠 제국 아카데미(공저) 차아제국 열애사(공저) 허니 앤 베어(공저) 마음을 낚는 이야기꾼 웹소설 작가 되기(공저) 하늘 창 (공동저작 단편모음집) 겨울엔딩 (공동저작 단편모음집)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