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빨리 솔직하게 말해라, 이 아가씨야. 이러다 나 노총각 되겠다. 기다려주는 것도 슬슬 한계라고.”
외모, 재력, 집안 다 가진 모델이자 배우 이운경. 하지만 정작 제일 갖고 싶은 것은 손에 넣지 못했으니, 그것은 바로 소꿉친구 지시율! 작가이자 국어 선생님이며, 뛰어난 요리솜씨의 소유자다.
시율은 운경에겐 한없이 약하지만 끝끝내 그를 위한 길이라며 밀어내기만 하고, 그런 그녀를 손에 넣기 위해 갖가지 방법을 다 쓰는 이운경!
동갑내기 소꿉친구의 아옹다옹 밀당은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내가 미쳤네. 미쳤어.”
“뭐가?”
“너랑 또 이렇게 되어서 미쳤다.”
▶ 작가 소개
양효진
1989년 3월, 절과 돌탑, 왕릉이 많은 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하긴 했지만
소설을 쓰기 시작한 건 대학교에 들어온 이후.
그 전에는 남들처럼 먹고, 자고, 공부하는 평범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살라는 부모님의 말씀에
충실한 지금이 만족스럽답니다.
현재 대한민국 어딘가에 있는 해가 잘 들어오는 집에서
매일매일 마감에 쫓기는 삶을 사는 중.
▣ 출간작
엘샤 꽃나무 아래에 앉아서
계약의 목걸이
너의 온기에 안기다
눈부신 그대
파란만장 태자호위담
그는 내 심장을 뛰게 한다
내 꿈으로 놀러 와요
아이고, 폐하!
헤스키츠 제국 아카데미(공저)
차아제국 열애사(공저)
허니 앤 베어(공저)
마음을 낚는 이야기꾼 웹소설 작가 되기(공저)
하늘 창 (공동저작 단편모음집)
겨울엔딩 (공동저작 단편모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