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빨리 솔직하게 말해라, 이 아가씨야. 이러다 나 노총각 되겠다. 기다려주는 것도 슬슬 한계라고.” 외모, 재력, 집안 다 가진 모델이자 배우 이운경. 하지만 정작 제일 갖고 싶은 것은 손에 넣지 못했으니, 그것은 바로 소꿉친구 지시율! 작가이자 국어 선생님이며, 뛰어난 요리솜씨의 소유자다. 시율은 운경에겐 한없이 약하지만 끝끝내 그를 위한 길이라며 밀어내기만 하고, 그런 그녀를 손에 넣기 위해 갖가지 방법을 다 쓰는 이운경! 동갑내기 소꿉친구의 아옹다옹 밀당은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내가 미쳤네. 미쳤어.” “뭐가?” “너랑 또 이렇게 되어서 미쳤다.”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개정판]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당시 구매한 경우 본 작품을 결제하지 마시고, 보관함 리스트에서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관함에서 확인 불가 시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기존 구매 여부 및 보관함 삭제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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