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첫눈에 강렬히 끌린 상대와 다시 재회한다면, 운명이라며 기뻐해야 할까. 재회한 장소가 상견례 자리로, 사돈의 관계로 마주하게 된다 해도? ‘그래, 한번 운명에 맡겨 보는 거야. 부딪쳐 보지 뭐!’ 이한율, 오민서. 두 사람은 운명의 장난인 듯 꼬여 버린 관계도에 금단의 관계 마냥 비밀스런 연애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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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