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첫 만남에 서로에게 끌린 한율과 민서는 뜻하지 않은 자리에서 다시 재회를 하게 된다.언니와 남동생의 상견례 자리였다. 하지만 그들은 이미 사돈의 관계가 아닌 사랑하는 연인의 관계로 발전하려는 직전이었다. 눈빛만으로도 아는, 너무나 뜨거운 사이…….그들은 한 집에서 동거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비밀스런 연애가 시작된다.사랑은 너무 어렵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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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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