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디든 좋아. 너와 함께라면···” 맛을 잃었던 인우의 혀끝에 처음으로 번지는 ‘무언가’ 맛을 되찾은 남자와 맛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용기를 얻은 남자 인우와 지호의 그 이후, 청과 보람의 다음 장. 그리고 독자에게 건네는 작가님 인사와 후일담 4컷 만화까지··· 깊이가 다른 로맨스의 알콩달콩 최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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