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정말 다행이야, 널 사랑해서···” 멀어지려는 지호를, 끝내 붙잡은 인우. 위기를 지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더 깊고, 더 진하게 사랑을 표현하는데··· 연인이 함께 사는 집에는, 선이 없고? 사랑도 욕망도··· 더는 참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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