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가 선생님, 사랑할게요” 지호의 고백을 받아들인 인우. 고백하고, 끌어안고, 입을 맞추고? 조심스럽게 가까워지는 두 사람 사이, 지호의 손끝엔 여전히 불안이 맺혀 있다.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과 감춰진 욕망이 일렁이는 밤, 마침내 둘은 하룻밤을 함께 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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