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세키는 『마음』을 통해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자괴감, 근대를 지탱하던‘시대의 윤리’등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심연을 묘사했다. 그리고 자기 안에 심연을, 즉 자아를 가진 인간으로서 타인과 마주하기 위해 함께 끌어안아야만 하는 고독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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