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음>은 일본의 국민작가 나쓰메 소세키가 쓴 일본 근대문학의 최대 정전(正典)이다.” - 신인섭 (건국대 일어교육과 교수)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은 일본 근대 문학의 선구였음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높은 완성도를 보여 주었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도 전혀 낡은 느낌을 주지 않는다.” - 고바야시 교지(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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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