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해당 작품은 불륜(NTR), 배뇨플 등의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소리. 소리 나잖아. 당신 소변보는 소리 더럽다고, 몇 번을 말해.’
지속적인 남편의 언어 폭력으로 소변마저 편하게 누지 못하는 연아.
부부동반 모임에서 배뇨감을 참을 수 없었던 연아는 급하게 화장실로 향하게 되는데…….
“아줌마. 화장실 혼자 못 가죠.”
“지, 지금…….”
“쉬 혼자 못 싸잖아.”
차우형.
훤칠하고, 매너도 좋고, 몸도 좋은, 삼십 대… 그리고 옆집 아저씨.
연아는 그에게 내밀한 생식기를, 그것도 변기에 앉은 자세로 훤히 내보이게 된다.
“애기야, 네 보지에 얼굴 처박고 추잡스럽게 빨아 먹을 수도 있는 거야. 더러운 거 아니고.”
연아의 아랫배를 누르는 우형의 손등에 나무줄기 같은 뻐덕한 핏줄이 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