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타임슬립 #조선초기 #자보드립 #육봉이의_대물 #아씨의_애액 #글을_가르쳤더니_음란서생으로_거듭나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조선 시대로 타임 슬립 한 지도 일 년 반이 지났다. 육봉이와 아씨는 지치지도 않고 서로의 육체를 탐했다. 육봉이에게 글을 가르친 아씨, 어느 날 그가 빌려 온 서책에서 요상한 그림을 발견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아씨…….” 낮게 가라앉은 음성과 한층 더 높이 울렁이는 목울대. 환한 대낮임에도 아랫도리가 촉촉하게 젖어 들었다. “어찌 불러?” “아, 아무것도…….” 새치름하게 눈을 흘기며 이유를 알 수 없다는 듯 살풋 웃었다. “어때? 제법 따스하지?” 육봉이가 마른침을 삼켰다. 저러다 우리 육봉이 애가 타겠구나 싶었다. “예, 아씨.” 대답은 이리하였으나 더 바라는 게 있는지 그가 엉덩이를 들썩이며 안달을 냈다. “왜 그러느냐? 혹 다른 부위도 시리니?” “아니옵……, 예, 아씨!” 흔들리던 눈동자가 광채를 내며 분명해졌다. “어디가?” “그것이 조금 민망한 곳이긴 한데…….” 말끝을 흐리며 자신의 아랫도리를 슬쩍 내려다보는 육봉이를 보고 나는 웃지 않을 수 없었다. “하하하…….” 나는 쥐고 있던 육봉이의 손을 놓았다. 내 손이 멀어졌는데도 가슴 언저리에 내려앉은 그의 손은 멀어지지 않았다. 육봉이의 바지 끈을 풀어 거리낌 없이 손을 집어넣자 커다랗게 발기된 음경이 손끝에 닿았다. “어머! 이것이 언제 이렇게 커졌다니?” “아까 방에 들어왔을 때부터…….” 수줍은 듯 광대 언저리를 붉히면서도 야무지게 대답을 하는 그였다. “그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육봉이의 좆 기둥이 끄덕이며 좀 더 커졌다. 엄지로 귀두 끝을 슬며시 문질러 보았다. 여지없이 액이 맺혀 내 손가락을 적셨다. “얼마나 추우면 네 좆이 눈물을 흘려.” 나도 미친 게 이런 개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지껄이는 사람이 되었다. “아씨…….” 나는 다급하게 무릎을 꿇고 엉덩이를 들었다. 가슴 위에 놓여 있던 육봉이의 손이 아래로 툭 떨어졌다. “안 되겠다. 서둘러 네 아랫도리를 위로해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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