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초기 #타임슬립 #자보드립 #고수위
#아씨의_구멍은_육봉이의_안식처
#또_다른_반전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최음제가 없어도 별당 아씨의 방은 매일 밤 방아 찧는 소리로 요란하고,
아씨와 육봉이의 아찔한 정사는 날이 갈수록 대담해진다.
그러던 와중에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벌어지는데…….
아씨와 육봉이는 과연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본문 내용 중에서]
“아씨…….”
“아무것도 듣지 마.”
“들어오시면…….”
“나만 보고, 내 목소리만 들어.”
나는 육봉이의 어깨에 한쪽 다리를 걸쳤다. 마주 보고 앉은 자세로 취하기엔 어려운 동작이었지만, 이렇게 하면 삽입도 깊어지고, 육봉이의 좆을 더욱 조여 그가 좋아했다.
“으읏!”
예상대로 그가 숨을 헐떡이며 신음했다. 그러고는 본능적으로 엉덩이를 위로 쳐올렸다. 질 깊숙한 곳이 자극되며 등줄기를 타고 오스스 소름이 돋았다. 나는 너무 좋아 진저리를 치며 입술을 깨물었다.
“네 자지에 발정한 내 신음 소리…….”
가빠진 숨결이 야릇했다.
“널 어루만지는 내 손길…….”
손끝으로 육봉이의 가슴을 쓸어내리며 말을 이었다.
“널 탐하는 내 눈빛…….”
“아씨…….”
그가 숨을 헐떡이며 미친 듯이 위로 엉덩이를 쳐올렸다. 방 안에 가득 채워진 음란한 소리가 마당까지 들릴 것처럼 커졌다.
“그리고 널 품은 내 여기…….”
나는 맞닿는 중심으로 손을 내려 애액으로 축축해진 육봉이의 좆 뿌리를 끼웠다. 그렇게 엄지로는 내 음핵을 문지르며 자극하고, 중지와 약지에 힘을 줘 그 사이에 갇힌 음경을 더 짜릿하게 조였다.
“이것에만 집중해. 나도 너만 볼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