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초기 #타임슬립 #자보드립 #고수위 #아씨의_물 #육봉이의_이름값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최음제 열매에 취해 계곡에서 밤새 아찔한 정사를 펼친 아씨와 육봉이. “잠지 털이 날 때부터 매일 밤 아씨를 범하는 상상을 했어요.” 순진한 육봉이의 뜻밖의 고백. “소인은 이런 놈입니다. 음흉하고 욕심 많은 놈이에요.” “너 혹시 나 좋아하니?” “사모합니다.” 한 번으로 끝날 줄 알았던 일탈은 위태롭게 이어지고……. [본문 내용 중에서] “육봉아, 내가…… 품어 줄까?” “네? 무슨…….” 입으로도 받아 줬는데 삽입은 꿈도 못 꿨다는 듯이 육봉이가 당황하며 되물었다. 그러면서도 그는 무의식중에 좆을 위로 은근하게 들어 올리고 있었다. “내 것에 네 자지 넣어 줄게.” 나는 조금 아래로 쓱 미끄러졌다. 엉덩이 골 사이에 크고 아름다운 남근이 닿았다. “으읏…… 아씨…….” 육봉이가 고개를 뒤로 젖히며 도리질을 쳤다. “왜, 싫어?” “그것이 아니오라, 어찌 귀한 몸에 소인 같은 비천한 놈의 자지를 품게 할 수 있겠습니까. 가당치도 않습니다.” 최음제 때문에 한계까지 내몰렸으면서도 바보 같은 소리만 지껄이고 있는 육봉이였다. “이미 네 것 물고 빨고 다 했는걸. 네가 내 입에 파정한 것 잊었어?” 나는 상체를 숙여 보지가 뒤로 들리게 했다. 그렇게 보지로 자지를 애무하며 그를 애태웠다. “그것은……, 으읍, 하아…….” “너도 견디기 힘들잖아.” 막상 음경에 음부를 비비자 내가 더 애가 탔다. “손과 입만으로는 우리 둘 다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어. 그러니까 육봉아…….” 육봉이가 엉덩이를 쳐올렸다. 나는 회심의 미소를 머금으며 귀두 끝에 질구를 갖다 댔다. 그리고 천천히 거대한 남근에 내려앉았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