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밥 한 그릇 국 한 그릇 제대로 만들줄 모르는데다 신발 하나
양말 한켤레 기워줄 줄 모르는 살림살이 0%의 여인네를 데리고
그저 그런 청부업으로 하루 하루 생계를 이어가는 추공.
얼굴이 너무 많이 알려지고 일감도 떨어졌다는 판단아래
딱 한건을 노리고 살수 은퇴를 하고자 하지만,
성안에 들어서자 혈귀 담오가 이미 사고칠 준비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전에 추공이 구해줬던 한 여인에 관계된
사람들이 모종의 음모를 꾸미고 그를 기다리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