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밥 한 그릇 국 한 그릇 제대로 만들줄 모르는데다 신발 하나 양말 한켤레 기워줄 줄 모르는 살림살이 0%의 여인네를 데리고 그저 그런 청부업으로 하루 하루 생계를 이어가는 추공. 얼굴이 너무 많이 알려지고 일감도 떨..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Mootoon
Mootoon
  • 現在の作品살수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