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밥 한 그릇 국 한 그릇 제대로 만들줄 모르는데다 신발 하나 양말 한켤레 기워줄 줄 모르는 살림살이 0%의 여인네를 데리고 그저 그런 청부업으로 하루 하루 생계를 이어가는 추공. 얼굴이 너무 많이 알려지고 일감도 떨어졌다는 판단아래 딱 한건을 노리고 살수 은퇴를 하고자 하지만, 성안에 들어서자 혈귀 담오가 이미 사고칠 준비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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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Toon2018/05/31
  • 現在の作品살수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