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오피스물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능력남 #재벌남 #능글남 #직진남 #능력녀<br><br><br>하룻밤 실수로 상사와 얽혀버렸다!<br>딱딱하고 차가운 줄 알았던 김 팀장이 짐승남?<br>엉큼하다 못해 저돌적이기까지!<br><br>“이 대리는 은밀한 것 좋아하나?”<br><br>선이 굵은 눈썹이 슬쩍 위를 향했다.<br><br>“난 은밀한 것도, 대놓고 하는 것도 좋아하는데.”<br><br>장난인가, 진심인가.<br>저를 보며 씩 웃는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능글능글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