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룻밤 실수로 상사와 얽혀버렸다! 딱딱하고 차가운 줄 알았던 김 팀장이 짐승남? 엉큼하다 못해 저돌적이기까지! “이 대리는 은밀한 것 좋아하나?” 선이 굵은 눈썹이 슬쩍 위를 향했다. “난 은밀한 것도, 대놓고 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장난인가, 진심인가. 저를 보며 씩 웃는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능글능글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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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10/18
  • 現在の作品김 팀장이 수상해 [특별 외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