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룻밤 실수로 상사와 얽혀버렸다!딱딱하고 차가운 줄 알았던 김 팀장이 짐승남?엉큼하다 못해 저돌적이기까지!“이 대리는 은밀한 것 좋아하나?”선이 굵은 눈썹이 슬쩍 위를 향했다.“난 은밀한 것도, 대놓고 하는 것도 좋아하는데.”장난인가, 진심인가.저를 보며 씩 웃는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능글능글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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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8/26
  • 現在の作品김 팀장이 수상해 [단독 선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