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도서는 '이방인의 초대' 외전입니다.*** 2014년 4월 25일. 네팔에 진도 7.9의 강진. 여진의 위험이 도사린 곳으로 구조팀을 이끌고 간 윤권. 그가 지금 부산 백병원에 누워있단다. 그래서 뛰어간 그곳에, 강여경이라는 여대원이 남편 옆에 붙어있다. 재회부터 싸늘한 이 부부의 결말은? 수련의 로맨스 단편 소설 『너에게 닿기를 (이방인의 초대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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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