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추!〉[종이책2쇄증판]결혼식 후, 석 달만의 이혼에 삶이 고달파진 동물원 수의사 유진. 사람들을 피해 네팔의 오지로 봉사를 떠난다. 스무 살, 사고 이후 인생의 방향을 바꾸어버린 남자 권. 가난한 이들 사이에서 삶의 의미를 찾았다. 함께 하는 삶을 꿈꾸는 따뜻한 남자와 삶의 도피처로 네팔로 찾아든 사랑을 불신하는 여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수련 로맨스 장편소설 『이방인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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