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것을 잃고 헤매던 거리에서 마주한 두 사람, 공단이와 이희원. 낯선 사람과 마주한 채 눈물을 쏟아내고 헤어진 찰나의 기억. 그리고 몇 년 뒤, 두 남녀는 정분전통시장 청년로드의 청년사장으로 다시 만난다. 서로를 기억하지는 못한 채 마치 인연인 듯 우연이 반복되지만 상황은 조금씩 어딘가 어긋나는데. 인연과 상처, 그리고 새로운 사랑. 가랑비에 젖듯 잔잔히 스며드는 그들의 달달한 힐링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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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