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윤여흘, 이리 와.” 그는 거침없이 그녀를 불렀다. 진즉 도망갈 것을. “인사해. 내 여자.” 출생에 이름부터 오류로 시작된 인생. 주성그룹 수석 입사로 드디어 여흘의 인생에도 빛이 날 줄 알았다. 그러나 신입사원연수에서 잘못된 인연을 만날 줄이야. 회장 아들 류환호! 졸지에 그의 여자가 되고 말았다. 기회라 여겼던 인맥이 그녀를 낭떠러지로 떨어뜨릴 무기가 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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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