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요즘 흡혈귀들은 꽃의 수액을 마신다는 것도 몰라?” 흡혈귀가 더 이상 피를 마시지 않는, 햇빛 아래 인간들과 함께 길거리를 거니는 세상. 그곳에 한 여자. MCTC 서울 ERU 3팀 소속의 강연하 상사. “죽어가는 나에게 물어봤더라도 이 삶을 선택했을 거예요.” 그리고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한 남자. MCTC 서울 지부에 새로 부임한 국장, 이반 이바노프. “폭풍, 난파선, 잃어버린 도시, 수많은 해골들을 삼키고도 평온한 바다 같은 붉은 눈동자…….” 비밀을 품은 붉은 눈동자에 속절없이 휩쓸리는 동안 연하를 한 번 죽음으로 몰고 갔던 폭풍은 다시 다가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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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8/30
  • 現在の作品꽃의 짐승[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