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잡은 사냥감은 눈 밖으로 절대, 안 내놓거든요.” 제게 집착하는 의붓오빠를 피해다니던 가연은, 그보다 더 미친 자를 마주하게 된다. 잘생긴 미친놈, 키릴 벨로프. 러시아 대통령이자 마피아 보스인 벨로프의 차남인 키릴은, 첫 만남에서 그녀에게 러시아 망명서류를 내민다. 그런 그에게서 벗어나려 하지만, 이미 사냥은 시작된 후다! “내 곁에 꼭 붙어 있어요.” 그리고 무시무시한 말을 덧붙였다. “내가 지옥에 가도 끌고 갈 수 있게.” “왜 저까지 같이 지옥에 가는 거죠?” “가까이에 있는 게 당신뿐이니까요.” ▶ 작가 소개 춈춈 촘촘 아닙니다. 춈춈입니다. 블로그 - http://blog.naver.com/chyomchyomi ▣ 출간작 Mr. 악마 술탄의 꽃 안녕하세요, 선배님 안녕하세요, 조교님 신부님, 신부님 짐승이 우는 소리 완벽한 포식자 백설공주를 탐하는 방법 살갗을 깨물다

連載情報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7/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