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잡은 사냥감은 눈 밖으로 절대, 안 내놓거든요.”
제게 집착하는 의붓오빠를 피해다니던 가연은, 그보다 더 미친 자를 마주하게 된다. 잘생긴 미친놈, 키릴 벨로프. 러시아 대통령이자 마피아 보스인 벨로프의 차남인 키릴은, 첫 만남에서 그녀에게 러시아 망명서류를 내민다. 그런 그에게서 벗어나려 하지만, 이미 사냥은 시작된 후다!
“내 곁에 꼭 붙어 있어요.”
그리고 무시무시한 말을 덧붙였다.
“내가 지옥에 가도 끌고 갈 수 있게.”
“왜 저까지 같이 지옥에 가는 거죠?”
“가까이에 있는 게 당신뿐이니까요.”
▶ 작가 소개
춈춈
촘촘 아닙니다. 춈춈입니다.
▣ 출간작
Mr. 악마
술탄의 꽃
안녕하세요, 선배님
안녕하세요, 조교님
신부님, 신부님
사냥의 계절
13일의 금요일
짐승이 우는 소리
다정한 마피아로 사는 법
완벽한 포식자
백설공주를 탐하는 방법
살갗을 깨물다
죄악의 열매
우리들의 것
위험수위
짐승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