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섬세한 심리묘사로 탄탄함을 더하다,
홀린 듯 빨려드는 로맨스!!
2년간 일해온 전략기획팀에서 옮기게 된 석영. 짝사랑하던 윤태진 팀장과 떨어진다 생각하니 아쉬울 따름이다. 그러나 윤태진은 뛰어난 실력과 잘생긴 외모, 카리스마까지 갖춘 완벽한 남자. 이루어질 수 없는 사이다.
석영은 아쉬움을 털기 위해 팀회식에서 달리고 만다. 어느 순간, 같은 팀의 남자 대리가 술기운에 막무가내로 덮쳐온다. 그때 구세주처럼 나타난 윤태진이 석영을 구해주고, 그녀는 순간을 참지 못하고 고백하고 만다. 그러나 태진은 냉정하게 반응하는데….
*본 작품에는 삽화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