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쩌지. 난 연애는 안 하는데……. 난 섹스만 해.” 사랑을 갈구하는 여자 이석영, 섹스만을 원하는 남자 윤태진. 그들 사이에 접점은 없다. 미친 사랑에 눈이 멀어 그의 섹스파트너가 됐지만 몸과 몸이 나누는 대화로 지속되는 관계가 길어질수록 남는 건 상처뿐. 이런 것, 이제 그만하고 싶다……. @ 일러스트 : 바트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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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9/05/30
  • 現在の作品밤의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