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신이 쓰던 소설 속 주인공에 빙의된 저자 윤단미. 얼굴이 똑같은 그녀를 중궁전에 놔두고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중전 권예화. 한눈에 그녀가 가짜임을 알아본 임금, 이윤. “난 네가 그냥, 권예화였으면 좋겠다.” 중전이 없는 동안 왕과 대비, 궁인까지 사로잡은 단미는 진짜 중전을 몰아내고 중전이 되고자 한다. 가짜면 어때, 맛있으면 그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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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0/01/20
  • 現在の作品중전마마의 야릇한 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