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최정화(령후)의 로맨스 장편 소설 『겨울 여행자』 장신의 그는 포대기 같은 흰 가운을 걸치고 있어도 모델 같았다. 조금은 까무잡잡한 피부에 선이 고운 얼굴선. 꽤 잘생겼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남자였다. 천사원에서 그는 늘 공부만 했었다.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이 사회에서 무시당하지 않고 살기 위해서 그는 오로지 공부만 했었다. 그는 단지 돈을 벌기 위해 의대를 지원한 것이었다. 그렇다면 응당 안과나, 성형외과를 택했어야 했다. 하필이면 마음이 따뜻한 ‘그녀’를 만나 정신이 나가 있었던 것이다. 1년간의 수련 기간을 마치고 전공을 택할 때 사람들은 ‘김동현’이라는 인물이 흉부외과를 선택한 것에 모두 놀라워했었다. 『란을 위하여』 『파이』의 작가 최정화(령후)의 대표 로맨스 <겨울 여행자>.사랑스러운 로맨스 <겨울 여행자>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