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메가의 몸으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그 어렵다는 화윤 그룹에 입사한 서윤재.
기념으로 동네 친구들끼리 모여 술 파티를 벌이는데,
영영 미국으로 가 버린 줄 알았던 문지혁이 나타난다.
금발 긴 머리 여배우만 만난다는 화려한 스캔들의 주인공,
할리우드의 모델이자 배우,
홀연히 떠나 버리기 전까지만 해도 베타인 줄 알았던 문지혁.
모든 관심이 그에게만 쏟아지자,
화가 난 윤재는 술 취한 정신으로 SNS에 글을 올리는데…….
전 세계로 공개된 윤재의 폭로는 급기야 밈까지 만들게 되고,
점점 커지는 일에 도망치던 윤재는 결국 지혁으로부터 의미심장한 연락을 받는데…….
“나만 시끄러운 거 열받는데, 같이 시끄러워져 볼까?”
*작품 안에 나온 주류에 대한 설명은 스토리 진행을 위해 극적으로 꾸며 낸 내용으로, 실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