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녀재판의 끝, 그리고 시작된 전쟁. 마침내 되찾은 베리테의 이름. 지금껏 쌓아 온 선행과 카린의 진심 어린 증언으로 마녀의 누명을 벗게 된 아비게일. 그러나 평화도 잠시, 크로넨버그의 전쟁 선포와 정체불명의 마법 병기가 네르겐을 덮친다. 혼란 속에서 마침내 베리테는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게 되는데…. “어서 와, 진짜 너로 돌아온 걸 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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