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본 작품은 2024년 출간된 도서의 개정판으로, 일부 장면이 수정 및 추가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참을 만큼 참았다. “강규원. 우리 대체 언제 사귀고, 언제 손잡고, 언제 키스할 건데?” 모두가 당연하게 커플 취급을 하며 두 사람 역시 커플이나 다름없는 일상을 이어 오고 있었다. 그렇지만 사귀자는 말도 안 하는 건 너무한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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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6/08/24
  • 現在の作品때가 너무 늦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