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붉은 눈에, 검은 뿔을 지닌 그들은 사람이지만, 괴물이라고 불렸다. 괴물이지만, 비량이라 불리길 바랐다. 괴물이 찾는 물체인 ‘조각’을 볼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인 단. 괴물의 주인인 도경은 단에게 닿으면 영안이 공유된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거기에 접촉한 시간이 길어지면 영안이 공유되는 시간도 길어지는 게 아닌가? 포옹은 두 시간, 입맞춤은 하루. 그럼 그다음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6/08/20
  • 現在の作品괴물실록 [19세 완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