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와 함께 잠시…저승으로 가 주셔야겠습니다.” 차사에게 이끌려 저승으로 향한 도휘. 염라는 큰 귀신을 소멸한 죄를 물어 귀태의 힘을 이용해 이승의 악귀를 소탕할 것을 명한다. 한편, 범은 밤마다 수연의 꿈을 꾼다. 자신을 해치는 그에게 거푸 연모의 마음을 속삭이는 범. 두 사람의 엇갈린 마음이 깊어지는 사이, 그들의 영혼을 노리는 무당귀가 접근해 오는데….

連載情報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