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모습 그대로 네가 있는 세상에 섞이고 싶어.” 수연에 대한 감정을 인정하고,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함께하기로 결심한 범. 주환의 몸주신을 내쫓고 왕과 신하가 아닌 관계를 꿈꾸는 선. 마침내 성재와의 평범한 일상을 꿈꾸게 된 도휘. 과거로부터 이어져 오던 세 쌍의 운명은 과연 어떤 꽃을 틔울까. 〈귀태〉, 대망의 최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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