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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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그저 여명일 뿐 1 (초판한정부록 : 일러스트 카드+포토카드 (책과랩핑))
잊을 수 없었지만,
잊었다 생각한 첫사랑을 만나면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전교 1등 모범생 윤준영과 나쁜 소문으로 낙인이 직힌 권범진은 우연히 같은 오두막을 공유하는 사이가 된다.
한 명은 조용히 공부하기 위해, 다른 한 명은 홀로 잠을 자기 위해.
서로 다른 목적 속에서 호감과 실망이 교차하며 조금씩 서로의 마음에 다가서지만 결국 치부가 드러나게 된다.
[도서] 그저 여명일 뿐 2 (초판한정부록 : 일러스트 카드+포토카드 (책과랩핑))
잊을 수 없었지만,
잊었다 생각한 첫사랑을 만나면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준영에게 일방적 호감을 가진 나승운은 어떻게든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쉽지 않다.
한편 준영은 엄마의 비밀을 알아내기로 하고 범진은 그런 준영을 아낌없이 도와준다.
그 과정에서 범진은 유치장에 갇히게 되지만 준영을 보호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한다.
이제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 그러나 그들의 짧은 셀렘은 운명의 거센 바람 속에서 위태롭게 휘청인다.
[도서] 그저 여명일 뿐 3 (초판한정부록 : 일러스트 엽서 (책과랩핑))
잊을 수 없었지만,
잊었다 생각한 첫사랑을 만나면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검은 티셔츠에 청바지. 권범진, 네가 왜 여기에..."
범진과 갑작스러운 이별을 경험한 후
준영은 승운 엄마의 지원을 받아 생계와 학업을 이어가 대기업 한경에서 커리어를 쌓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부산의 한 건설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진상조사를 위해 준영이 파견된다.
그곳에서 김씨로 불리는 범진과 어쩌다 마주친 준영.
북받치는 기쁨도 잠시...
범진은 준영을 알아보는 것 같지가 않았다.
[도서] 그저 여명일 뿐 4 (초판한정부록 : 일러스트 카드 (책과랩핑))
“그녀는 정말이지 태풍이다.
맞닥뜨린 이상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렇다면… 차라리 한가운데로 뛰어드는 수밖에.”
아들 승운을 한경의 임원으로 앉히기 위해
홍미향은 모종의 일을 기획한다.
한편 김실장과 한 거래의 의무를 다한 승운은
홍미향의 계획에 범진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한다.
[도서] 그저 여명일 뿐 5 (초판한정부록 : 일러스트 카드 (책과랩핑))
“아직 사위는 어두웠지만 결국 밝아지리라.
지금은 그저 여명일 뿐이니까.”
승운과 김실장은 서로 목적이 같음을 인지하고
각자의 이득을 위해 불편한 동행을 시작한다.
얼마 후, 계획대로 주주총회에서 이사로 선임된 승운은
유럽 프로젝트 매니저로 준영을 승진발령하지만
이에 준영은 퇴사를 결심한다.
승운의 이사 취임과 약혼 소식이 언론에 발표되고
한경의 주가는 연일 뛰어 야망이 손에 쥘 듯 가까워지자,
준영와 범진에게는 다시금 어둠이 깔리려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