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잊을 수 없었지만, 잊었다 생각한 첫사랑을 만나면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전교 1등 모범생 윤준영과 나쁜 소문으로 낙인이 직힌 권범진은 우연히 같은 오두막을 공유하는 사이가 된다. 한 명은 조용히 공부하기 위해, 다른 한 명은 홀로 잠을 자기 위해. 서로 다른 목적 속에서 호감과 실망이 교차하며 조금씩 서로의 마음에 다가서지만 결국 치부가 드러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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