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일은 더 괜찮아질게요.” 늘 밝기만 했던 홍시의 마음속, 감춰져 있던 과거의 그림자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그런 홍시를 바라보는 가을과 혜성은 각자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하는데… 한편 직진 로맨스 관계인 단아와 견우, 오해로 엇갈려 버린 순정과 태호- 오래 맴돌던 관계에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분다! 누구보다 솔직하고, 그래서 더욱 서툰 이들의 이야기에 로맨스를 한 스푼 섞은 풋풋한 청춘 성장기,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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