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번 신경쓰기 시작하니까
점점 더 의식되지?”
친구들의 도움으로 급속도로 가까워진 순정과 태호!
그 사이, 단아와 견우는 드디어 서툰 첫 데이트에 도전한다!
한편, 점점 드러나는 홍시의 과거와는 달리, 홍시는 가을에게 좀처럼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 혜성 역시 침묵을 지킨다.
과연 가을은 이들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서서히 이어지기도, 때로는 흔들리기도 하는 각자의 관계에
로맨스를 한 스푼 섞은 풋풋한 청춘 성장기, 제4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