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늘 밝기만 했던 홍시의 마음속, 감춰져 있던 과거의 그림자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그런 홍시를 바라보는 가을과 혜성은 각자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한다. 한편 직진 로맨스 관계인 단아와 견우, 오해로 엇갈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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