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도서] 해오와 사라 1 “해오 너도 날 믿어줘” 서로를 구하는 소녀들이 펼치는 가슴 벅찬 이야기의 서막 제주도 우도에 사는 해녀 ‘해오’는 갑자기 떠난 엄마를 그리워하면서 동시에 미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정신을 잃고 해변에 쓰러진 인어 ‘사라’를 발견하고, ‘인어는 불길하다’는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떠올리지만, 차마 사라를 외면하지 못하고 그의 목숨을 구한다. 사라는 ‘반쪽짜리’라 불리며 인어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하던 인어다. ‘알 틔우기’라는 일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가면 무리가 자신을 받아주리라 생각하고 제주 바다에 왔다가 사고를 당한다. 처음에는 인간인 해오를 경계하지만, 둘은 서로의 상처를 다독이며 특별한 마음을 쌓아간다. 한편 인어와 얽힌 과거가 있는 동우 아방과 의사 여희가 섬으로 돌아오고, 마을에 돌던 인어에 관한 나쁜 소문을 더욱 악화된다. [도서] 해오와 사라 2 “이 순간을 위해 살아온 거나 마찬가지니까” ─ 욕망과 목표를 향해 충돌하고 연대하며 격동하다 여희는 우도 여자 강습소를 열어 첫 수업을 시작하고, 해오는 공부하는 재미를 느낀다. 어린 시절 여희와 인연이 있는 연지는 빌린 책을 돌려주러 갔다가 여희의 꾐에 빠져 해오와 사라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알 틔우기’에 실패하여 화가 난 인어 ‘대장’은 인간에 대한 증오를 담아 노래를 부르고, 이로 인해 인어들은 위험에 처한다. 결국 해오는 ‘대장’을 살리려다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고, 사라는 그 소식을 듣고 해오를 구하러 마을에 가기 위해 마녀에게 목소리를 주고 인간이 된다. [도서] 해오와 사라 3 “이렇게 물거품이 될 순 없어” ─ 매듭짓지 못한 과거와 지키기 위한 선택이 뒤엉키며 절정으로 치닫는 갈등 사라를 인간으로 만들어준 마녀는 해오의 엄마 옥련, 동우 아방과 얽힌 자신의 과거를 떠올린다. 한편 해오는 동우 아방을 속이고 빠져나와 인어 대장을 바다에 돌려보내기 위해 힘겹게 산을 오른다. 사라는 연지의 도움으로 해오를 만나고, 우나는 대장을 구하기 위해 동우 어멍을 납치한다. 여희는 만신창이가 된 해오의 모습을 보며 고등학교 시절을 기억하며 ‘인어를 잡겠다’는 오랜 숙원을 포기하고 의사로서 해야 할 일을 한다. 그러던 중 여희의 집으로 찾아온 동우 아방은 사라를 발견한 뒤 이성을 잃고, 혼잡한 틈으로 한 발의 총성이 울린다. 웹툰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특별편’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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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