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집착미남조폭공 X 지랄잔망미인수]
잘배운 변태인 한지호가 비엘월드에 적응해가는 이야기
#현대판타지물 #일상물 #코믹 #자보언급 #상스러운드립 #미친새끼수
"씨발. 야하게 생겨가지고 어디 내놓을 수가 없네. 경고하는데- 이런 얼굴 딴 새끼한테도 보여주면-"
"예-예. 그 새끼 거는 회쳐서 제 입에 물리고, 구멍은 허벌 낸다구요? 아주 잘 알고 있슴다. 저 나름 공부 잘했다구요."
"넌 병원에 좀 가야 해. 모럴에 문제가 있어. 머리가 돌았거나."
혹시 자기소개 하는 건가? 싶어 지호가 작게 비웃으며 말했다.
"사돈 남말하네..."
인범의 눈썹이 치켜 올라갔다.
"뭐라고?"
"아니... 아니에요. 제 미천한 주둥이로 무슨 할 말이 있겠어요."
"하여튼 앞으로는 너 뭐 하려거든 나한테 허락받고 해. 지금처럼 천방지축으로 범죄자 짓 하다가 깜빵가면 어떻게 해."
"하..난 수절할 자신 없어. 이 또라이 새끼 깜빵가면 같이 따라 들어가야 되나?"
수/한지호
원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범죄도 불사하는 개또라이. 지랄 발광 잔망수
공/주인범
미친 한지호한테 코 꿰어 버린 집착 미남 조폭공
*계약완료
*표지 : 미리캔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