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아일보사 '창간 15주년기념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1935년 9월 19일부터 1936년 2월 15일까지 연재된 장편소설로 이광수의 『흙』과 더불어 브나로드 운동 즉, 농촌계몽운동을 고무한 대표적인 소설이다. 학생 농촌계몽운동 때 만나 동지가 된 박동혁과 채영신, 그들이 실천하는 농촌 운동의 의지와 동지적 사랑을 실감 나게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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