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두 식민지 현실을 외면할 때 심훈은 <상록수>를 쓰며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갔다. 인간다운 삶을 위해서 민족의 미래를 설계했던 그 꿋꿋한 문학정신은 오늘에도 새롭게 필요한 문학 본연의 길이다”- 조정래(소설가) - “심훈의 작품은 거의 하얀 도화지 같았던 내 정신에 아름다운 밑그림을 그려주었다.”- 이경자(소설가)

連載情報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5/11/09
  • 現在の作品상록수 [고전5]
  • 상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