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제 그만해요. 다 그만두자고요.” “다?” 예서가 말하는 ‘다’가 무엇인지를 도건이 물었다. “이런 결혼 생활을… 이젠 끝내자고요. 난… 이혼하고 싶어요.” 예서가 하고자 하는 말을 간신히 다 뱉어냈다. “뭐, 이혼?” 아니, 그깟 일로 이혼을 해? 뭔 스토리 진행이 이 따위냐고! 결혼 생활의 종말, 이혼. 그러나 이혼은 사랑의 종말이 아니었다. 이혼을 함으로써 사랑을 알게 된 도건과 예서. 이들의 사랑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이었다.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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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6/21
  • 現在の作品이혼의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