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게임을 하다가 빙의되어 버렸다
0.1 % 확률로 나오는 전설급 영웅을 뽑았을 뿐인데...
대학생 1학년이었던 내가 하루아침에 은하제국 원수(36세, 욕받이 신세)가 되어버리다니?
원작 캐릭터 설정대로 살 자신이 없어서 은퇴하고 조용히 꿀이나 빨면서 살기로 했습니다...만
세상 일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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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에서 영감을 받아 쓰게 된 소설입니다.
원래는 알렉산더 대왕 사후의 세계를 모델로 한 판타지를 쓰고 싶었습니다만
너무 어려워서 글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ㅠㅠ
은하영웅전설에서 오베르슈타인이 제국 원수까지만 되고 바로 은퇴해버렸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약간 대체역사물 느낌으로 시작해봤습니다.